+ by 554


554입니다.
그림 그리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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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


[커미션]9월 by 554


기력이랑 여유 생긴김에 아예 커미션 다시 열었다.
근데 받아놓은 2개 끝나고 다시 열지는 몰것음


그릴수록 나아지고 있는건지 아닌건지 몰것네


되게 맘에는 안드는데 모르겠다...
사람이 못생기게 그려져서 그런가

낙서 ~8.31 by 554

아직꺼정 인물 골격 이해도 한참 부족해서
나름 차이나게 그린다 그려도 그 밥에 그 나물

색이랑 머리모양 달라지면 못알아볼 애들 산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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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레임]그냥 했던것들 by 554


7월 초 쯤 오비터 장식물에 샤진 추가된 날

당연하지만 움브라 데려가도 암 일 안일어나서 조금 아쉬웠음
최근(9월) 패치로 악기연주 기능 추가 해 줄줄은 이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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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8월 by 554



올리려고 보니 하루 지나가버리긴 했다만.

아마...6월인가 7월에 받아놓고 내 상태가 안좋아서랑 시간이 안되서 최근에서야 시작.
풀페인팅 너무 오랜만이라 하다 좀 헤맸는데 뭐 어캐든 완성 아닌 완성 했네.

간만에 그림 그려서 재밌었다.

방주지령 5컷 단편 1~6화 by 554




외주로 작업한 방주지령 단편 만화
5컷짜리 1-6화 그렸었다.

작업한지는 좀 지났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걸 까먹고 있었음.

좀 내 그림 아닌척 해볼려다가
어떻게 해도 내 그림이길래 관두고 그냥..열심히 그림.

망전이랑 넷마블(은 좀 애매하긴 하지만),이번꺼까지
웹상에 공식으로 올라간 만화가 전부 겜툰이라니 묘하다.

[데스티니2]솔스티스 끝 by 554


이어1 솔스티스때는 한국 PC정발 소식 떳을때라
콘솔판 아예 버려서, 이벤트 즐기고 뭐고 타워 아래 슬쩍 구경만 하고 암것도 안했던 터라
이번 이어2 이벤트에 더 집착하게 된 걸지도...

쨋든 주에 한단계씩 쉬엄쉬엄 하면서 3캐릭 끝냈다


근데 정작 원래 방어구 상태가 엉망이였던 헌터 말고 나머지 두캐릭은
원래 입던 방어구 퍽들이 더 좋아서,
부위 몇개 빼곤 크게 달라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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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0731 by 554


미드소마...봤음.......

꽃시장 가고싶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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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by 554


끼요옷..!!!

중3때인가 처음보고 무용수들 근육보고 뽕가서 한번 더 보곤 나중에 또 보고 싶어서
내한 주기가 2~3년이라길래 기다렸더니 그 2~3년 지나니까 발레공연이 아니라 그냥 영상 상영회를,
그것도 부산에서 열려서 눈물흘리며 또 기다리고....
또 몇년 지나니 매튜본의 무언가~가 공연한대서 확인하니까 백조의 호수가 아니라 딴거였음.

해서 이젠 찾아보지도 않고 잊고있었는데 오늘 엄마가 포스터 찍어서 보내주셔서 헉 하고 찾아보니 10월 공연.

월급 정산일 바뀌면서 이번달은 한주 밀린거땜에 아슬아슬해서 돈 최대한 아껴볼려하고있었는데
보자마자 걍 바로 깜.......으흐흑
예전이랑 좌석은 같은데 가격은 딱 2배 올랐다. 이것이 9년의 힘인가.

나는 이제 오늘부터 10월까지, 3개월을 행복한 기다림에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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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결핍찍고, 발바닥은 이유없이 아프고, 잇몸 시리고
먼가 현대인 질병스탯 착실히 찍어가는 중

0713 by 554



회사와서 첫 전담작으로 준비하던 웹툰이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물론 이거말고도 다른 웹툰들 작업 했었던거나, 하고있는 다른거(황자 네 무엇이~)도 있긴하지만
1화부터 현재까지 오롯이 혼자 담당 중인건 이게 처음이라 의미가 남다르네요.

중간에 과연 이거 연재 할 수는 있을까, 싶은 일들이 엄청 많았는데 어떻게든...되네요.
예상 못한 일들 덕에 오래 준비했고, 동시에 예상 못한 일로 인해 엄청 갑자기 오픈하고
정말 다이나믹한 작품...완결나면 여러의미로 눈물 날지도.

기다리면 무료로 오픈할지 독점연재일지 궁금했는데 웹툰 카테고리로 오픈 할 줄은.

열심히 만들었었고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
매주 토요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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