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554


554입니다.
그림 그리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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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뭔가 칠함 by 554


그림을 진짜 포기하기엔 내가 그림을 너무 좋아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하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안받기엔 이미 주변 환경이나 인맥이 전부 그림 관련이니.

그러다보니 맘 편히 가질려해도 계속 눈에 들어오고 생각하게 되고
내가 좋아하는거보다 좋아하는 사람들하고의 접점 유지에 집착해서 혼자 계속 삽질하게 된다.

괜히 남을 미워하고 깍아내리고 비교하는 걸 계속 반복하니 갈수록 내가 너무 치졸하고 흉한 사람이 되서
결국 주변의 문제보단, 내가 스스로 다독이질 못하는 문제. 전혀 성장이 안되니 갈수록 더 자주, 오래, 이리 힘든거 같아서
천천히 확실하게 스스로 뭘 좋아하고 뭘 하고싶은지 제대로 생각해봐야겠다.

0519 by 554



그림 좋아했던 분들이 어느날 갑자기 더이상 그림을 안그리기로 했다던가,
그림 관두시고 진심으로 행복해졌다던가 하는거 볼때마다 이젠 못본단 거에 슬펐는데
이젠 좀 알겠다. 무슨 소설 표현처럼 '어쩐지 그를 조금 이해하게 된 것 같다.'가 아니라 알겠다.

내가 아예 희망도 못가지게 그림을 끔찍하게 못그렸거나.
다른 재능이 많았거나, 좀 더 똑똑하거나 좀 더 멍청했다면 지금보단 덜 스트레스 받고 더 행복했을까

그냥 나 좋아서 그렸던게 남한텐 그렇게 큰 부담이 될 수도 있었다는게 민망하고 미안하고 충격이라
그 일 계기로 더 자주 멘탈 발작버튼 눌리고 강박 심해져선 무언가를 그린다는거 자체가 힘들다.
업무의 일환으로 정해진 뭔가 간단하게 그리는, 사람 아닌것들(물건)은 괜찮은데
어떤 대상을 그릴려하면 머리가 하애지고 손이 무너지는 느낌이 난다.

취미라고 할만한게 정말 게임이랑 그림 딱 두개뿐이라 더 한 거 같아서
게임,그림 둘 다 안하고 sns..라 해봤자 트위터랑 텀블러 정도뿐이지만 것도 안하고
다른 취미 만들어볼려고 요새 노력중. 손으로 일기 쓰는거도 다시하고 있다. 쓰면서 느낀건 나 정말 (혼잣)말 많더라.

중고등학생때처럼 어쩌면 내 그림으로 먹고살수 있을지도~하며 반짝반짝 하던때라면 희망가지고 노력이라도 해봤을텐데
지금은 해 넘길수록 젠젠무리라는거만 확실하게 느끼고 있어서 아주 포기까진 아니여도 전만큼은 못하겠다.

뭐 이래놓고 또 맘 바뀌면 어찌 될지 모를 일이지만 그건 그때고.

내가 뭘 미리 배워놔야 나중에 직업 삼을때 도움될까, 뭘 미리 배워놔야 먹고사는데 도움될까가 요새 고민

여기저기 먹고 다녔던 거 by 554


두번째 방문때 너무 별로여서 맛없다 적을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넘겼더니
결국 망해서 가게 임대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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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0505 by 554

그림 너무 못그린다 싶어서
기본 드로잉부터 다시 연습하느라 손그림만 그렸더니
컴그림 낙서는 별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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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by 554


시계 14개 달성..........

이제 진짜 농담아니고 검정~인디고 베이스는 그만 사야지.
이미 왼쪽에서 네번째는 잘 안끼고 있음(다른거랑 겹치기도 하고 색이 안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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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날 휴일...왜지 왤케 쉰 느낌이 안나지
계획대로 먹고싶던 초밥먹고 헌혈도 하고 흑미빵도 먹었는데...

잠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나...

오늘 친구만나서 마라먹고 생일선물로 받았던 애프터눈 티 세트 쿠폰 쓰고 올거.

아니 근데 진짜 토,일 너무 잠만 잤나벼 주말을 보낸 느낌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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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갑자기 공차광인됨. 정확히는 치즈폼 딥초코 스무디


원래 회사에서 다같이 뭐 음류 시켜먹을때 딱히 생각없기도 하고,
간식같은거 안먹을려고 노력중이라 그냥 넘겼다가, 그냥 궁금해서 공차 메뉴링크 들어가서 보는데
치즈폼 딥초코 스무디보고 뭐지 초코에 왜 치즈를 넣지 뭔맛이지....하고 궁금해서 시켰다가 이하생략

게다가 원래 숙대쪽에 남영역에 공차있다가 망해서 사라진지 오래인데,
얼마전에 파리바게트 망하고 그 자리에 뭐 생길까, 했더니 공차가 생겨서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제 이 동네에 버블티/밀크티 가게만 6?7개 됐다. 유행 끝나나 싶더니 날이 더워져서 그런건지 뭔지
다시 또 버블티 열풍이 돌아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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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니 생각난건데 4월 중반에 봄겉옷으로 입을려고 옷 하나 주문했는데
공장문제로 일주일정도 늦게 출고된다길래 아 뭐, 아쉽지만 한 일주일 정돈 입을 수 있겠네-했더니
일주일은 무슨 올해 입지도 못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날씨가 25도였다...5월초인데..봄..아니였나.....

올해 여름 벌써부터 헬게이트 예상된다.
이미 방에서 타블렛 좀 키고 그림그리다보면 더워서 열남

0416 by 554


샀다! 드디어 의자 샀다
의자 바꾸고 새 삶이 열렸다!

쓰던 게 초딩때부터 쓰던(중간에 너무 낡아서 시트나 등받이 교체 한번 하고)듀오백 의자인데
어릴때야 그때 키게 맞으니 문제없었는데 점점 커갈수록 너무 불편해서
편하게 앉을려면 양반다리나 무릎 꿇고 앉아야했고 안좋은 자세로 필사적으로 편하게 앉기를 반복하니 점점 불편해지고...

바꾼 의자가 와!시디즈!천상의 의자! 이런거까진 당연 아니지만
직전에 쓰던게 너무 별로라 상대적으로 더 좋게 느껴지는건 어쩔수없다.

회사꺼도 시디즈긴 한데 것보단 비싼거 사서 그런가, t50 에어 샀는데 메쉬소재라 앉을때 훨 편하다. 
확실히 여름엔 시원하겠다. 의자 하나 사자고 꼭 앉아보고 결정하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닌 보람이 있었다.

시트가 편한데 목받침이 별로인거 vs 시트가 별로인데 목받침이 편한거 둘중에 고민하다 전자 고른건데 잘한 결정이였다.

의자 진작 바꿀걸. 요새 집가서 의자 앉을때마다 문명을 접한 원시인급의 기분을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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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에..............헬보이 리부트 영화 봤다.

물론 팜플렛이나, 광고자체가 B급 쌈마이 감성포인트로 간데다 헬보이 소개에 파더콤 운운해놔서
겁나 쌔한 기운을 느꼇지만 원작 와일드헌트 장면이랑 영화장면 비교컷에, 바바야가 등등 원작 잘 살려놨을거 같아서
두근두근하며 보러갔는데, 초반 니무에 흑백연출+빨간 포인트컬러 장면보곤 와!갓영화!이건 된다!
> 랍스터 나오고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 와!거인사냥!앞이 좀 쌔했지만 이건 된다! > ??????????

이건 분명 델토로꺼보단 잘나와야함+원작도 잘 살려야함+근데 히어로물하면 데드풀이 잘먹히지않았나?데드풀 감성으로 가자!
해서 나온 결과물이 분명하다. 왜 이런 짓을........

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쌀국수 내놔서 당황스럽지만 어쨋든 면요리니까, 하고 타협하며 먹는데
에피타이저랑 밑반찬,곁들이 음식으로 마늘빵,초코식빵,알사탕,티라미슈 내놓고 억지로 입에 넣는 영화였다.

개별로 다 좋아하는 것들이고 잘먹는데 절대 한꺼번에 같이먹고싶지는 않은 것들........

크리쳐 디자인이나 고어성 나쁘진 않았는데 나쁘지않았다 뿐이지 CG전체적으로 싼느낌 심하게 나는데다
영화연출의 그것이라기보단 게임연출에 더 어울리는 것들 이였다. 갑자기 나왔다 갑자기 사라진 지옥의 악마들 너무 아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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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연차내고 영화보고 먹을거 먹고,
간만에 또 시계뽕차서 미리 봐둔 시계 찾으러 갔다가 없어서 돌아가....려다가
못내 아쉬워서 집까지 가놓고 다시 또 백화점으로 돌아갔다. 결국 계힉에도 없던 디자인/브랜드의 시계 2개 구입.

이제 시계 14개 있다. 하루에 두개씩 차야 다 찰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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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산 오미자 티백차 아직도 다 못먹었다. 맛없어. 오미자는 꼭 찬 음류로만 먹어야지

어느 빵집에서 루이보스티 블렌딩차 먹었는데 생각외로 맛있어서 다음번 차 살땐 좀 유명하고 괜찮은 블렌딩차 주문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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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 움브라 스태츄랑 범블비 피규어는 언제 올 것인가.




낙서~0414 by 554

k드라이브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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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4월 by 554

2차 판매, 상업적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지금 들어온것들만 끝내고 4월은 더 안받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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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by 554


오랜만에 일기....는 이거 한달전인 2월달에 쓰다가 나중에 마저 써야지 하고 저장해뒀는데 이제서야 이어쓴다니.

한참 뭐 그리려는데 좀 노가다 될거같아서 쉽게 하는 법 찾다가,
클튜는 3d obj파일 선 추출 된다는게 생각나서 예전에 만들었던 것들 꺼내서 돌려봤었다.
진짜 겉할기로 배운데다 선배한테 도움받았던거라 이걸 혼자 만들라하면 지금은 못하지만.

원래 워프레임 6주년 팬포지에 뭐 해볼려고 시작한건데 결국 gg치고,
대신 그리던거도 워낙 쟁쟁한게 많았어서 안되고 끝났고.

깔짝깔짝 낙서할때 조금 써보다가, 맥스 30일짜리 시험판이기도 했고
자주 쓸 용도면 모를까 잠깐 쓸거면 역시 그리는게 낫다는 결론.

다만 개인작업말고 회사일할땐 겁나 유용하게 쓰고있다. 맥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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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생일은 세번 축하받았다.

음력으로 2월 11일 생인데 엄마가 빠른년생으로 해서 학교 빨리 보내겠다고 음력날짜를 양력으로 출생신고해서
민증상으론 양력 2월 11일, 실제 생일은 음력 2월 11일이니 매년 3월 언젠가인데
항상 음력으로 하다가 매년 달라서 헷갈리니 올해부턴 그냥 양력으로 하자!라고 가족들끼리 얘기가 나와서 그럽시다!했는데

이게 카톡 프로필은 양력 2월 11일로 뜨니 그날 회사분들한테 축하한번 받고,
올해 음력 2월 11일이였던 3월 17일날 작은 엄마나 작은 아빠들한테 축하받고(양력으로 하잔 얘기가 전달이 안된듯)
진짜 생일인 3월 22일날 회사 동료분 집들이 겸 친한분들한테 따로 케잌 사다 생일 축하 받았다.

망전 겜친인연이 회사 동료 되더니 중딩때 한번, 대학생때 한번 이후 세번째로 친한사람들이랑 생일파티하니 기분 묘했다.

파티라고 해봐야 뭐 빵빠레하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근처에서 케잌사다 촛불 불고 다같이 나눠먹은 게 전부긴 한데
매년 이걸 가족들끼리만 하다가 올해는 케잌 사온 사람이 없었어서 촛불 안 불고 그냥 넘어갈 뻔 했던 하루라
괜히 더 기분 묘했다. 누군가한테 뭔가 축하받는 거 자체가 항상 어색하고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중딩때 왠지 모를 환상땜에 엄마 졸라서 친구들 초대해서 해본 생일파티는 결론적으론 별로 재밌지도 기쁘지도 않았고
(초등학생때 초대받았던 남의 생일파티는 항상 우리집과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 깔끔하고 세련된 자기네 아파트에서,
가정부랑 엄마가 준비한 음식+배달음식에 아무튼 이상하게 개쩌는,지금으로 치면 금수저핵인싸 생일파티만 가봤어서
더 이상하게 ~친구들과의 생일파티~에 대한 기대치가 생겼던게 아닌가 싶음.)
대학생때는 국가가 준 용돈 국장 나와서+애슐리 그때 메뉴로 나왔던 스위트콘이 너무 먹고싶은데 혼밥하긴 뭐해서
생일핑계로 입시학원 친구들 불러서 다같이 밥먹었던거라 생일파티라기도 뭐했고.
생일선물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 친구가 GS 민트초코우유 사다줬던거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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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표님이랑 면담하면서 00씨는 일이 힘들어도 남한테 맡기기보단 묵묵하게 혼자 다 할려고 해서 걱정된다,
는 소릴 들었는데 이게 결국 칭찬은 아닌데 ㅋㅋㅋㅋ어쨋든 이 묵묵한 삽질을 누가 알아는 주는구나,티가 나는구나
해서 기분 좋았다. 기분 좋아도 되는 포인트는 아녔던거같다만 어쨋든.

안그래도 요새 내가 안죽고 덜 힘들고 덜 스트레스 받을려면 일을 분업하는게 맞고 당연히 그래야하는데
내 기대치에 안차서 결국 내가 또 다시 해야하니까 그냥 내가 처음부터 하고 만다 < 이게 너무 오래 몸에 배여있어서 힘들다
사실 상대가 엄청나게 못하는 거도 아니고 나도 엄청나게 잘하는게 아니니 그냥 기대치 낮추고
첫술에 배부를리 없으니 삐그덕 거릴거 생각하고 수정 다시 해야할거 당연 감수하고 계속계속 하면 되는건데
장기적으로 보단 당장 눈앞에 보이는게, 당장 해야할게 급하다보니 여전히 혼자 삭히며 혼자하는 중.

그래도 최근엔 조금씩 나누곤 있음. 역시 혼자 일하는거보단 누가 같이 해주는게 좋긴 좋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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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는 백수일땐 남는게 시간이니 매일 새벽2시 감성으로 자아성찰이랑 헛소리 가득한 일기를 빙자한 잡소리 잔뜩 썻는데
이젠 그 잡소리 쓰는거도 특별한 기운이 필요할정도로 낡고 지친 지금...

기력도 기력이지만 퇴근 이후, 주말에 주어지는 시간들이 너무 귀하다보니 더더욱 안쓰게 된다.
아니 뭐 사실 이거 쓴다고 뭐가 나오는 거도 아니고 가끔 옛날에 쓴거 보면서 아 이땐 이런 잡생각을 했군 하고
혼자 감상하며 낄낄거릴 용도말곤 없긴 하지만 그래도 언제 내가 뭘 했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기록하는 건 중요하다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일기까진 안되도 달에 몇번 정돈 쓸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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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트랜스포머 IDW 코믹스 보는 중.
만화책은 곧죽어도 디지털말고 종이책(1.소장을 위해 2.종이 넘기는 느낌이 좋아서 3.눈 때문에 모니터액정 최대한 안볼려고)파라서 원서 와다다 몇십만원어치 샀고 아직도 그중 몇권은 저멀리 어딘가에서 배송중인데,


이번 험들번들에 70만원 상당의 시리즈들 15달러에 팔고 있어서 냉큼 구매. 종이책을 고집하기엔 너무 엄청난 제공량이였다...
VPN 우회해야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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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의자 살거야!라고 해놓고 아직도 못샀다.
시디즈랑 듀오백 중에 고민하다 듀오백은 애초에 시착해볼수 있는 매장 자체가 너무 적은데다
분명 홈페이지에서 체험가능이라고 해서 기껏 찾아갔더니 이젠 안한다는 답변만 받고 돌아왔고
시디즈는 여기저기 돌다가 영등포 이마트갔는데 찾던 제품은 없고 몇몇개만 진열되어있어서 그나마 그중에서 고르긴 했다.

의자 가격이 싼건 아니니 그냥 고른걸 살지, 아님 더 알아볼지 고민하며 또 시간만 보내는 중. 의자 진짜 바꾸긴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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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살 너무 쪄서 꼭 빼야지/여기서 더 찌진 말아야지 소리 했는데 정말 무색할정도로 또 불어났다.
이젠 좀 감당도 안될정도로... 더이상 덜먹고 대충 살아도 빠지는 나이가 아니라는 걸 이런식으로 느낄 줄은.

피부도 한번 뒤집어지더니 이젠 끔찍한 상태라 ㅋㅋ.....ㅋㅋㅋ.....내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화장도 안하다보니 기미주근깨여드름 무엇하나 없는, 피부만큼은 진짜 깨끗했는데
올해 넘어오면서 살 엄청찌고 체질도 바뀐건지 아님 필리핀 일 다녀오면서 물이 엄청나게 안맞았던건지
거의 중고등학생때 급으로 여드름 엄청나선 나아질 기미조차 안보이는 채로 2달 넘어가고 있어서 우울하다.
세수할때마다 얼굴에 뭔가 만져지는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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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워프레임 움브라 스태츄 산거 과연 언제올까
또, 범블비 구매한건 언제올까. 범블비는 배송주소 회사로 해놨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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